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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2도(가피 및 수포)
감각평가 후 관절가동범위운동을 실시하며 자극이 적은 수동에서 능동운동으로 순차적으로 실시
제2도 동상은 수포와 가피가 형성된 상태로, 초기 운동은 감각 평가와 조직 반응 확인 후 시작합니다. 관절가동범위운동을 적용하되 자극이 적은 수동운동에서 시작하여 능동운동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동운동은 근수축을 일으키지 않아 손상 부위에 가해지는 장력과 전단력을 낮출 수 있습니다. 통증과 부종이 조절되면 능동운동으로 이행하여 근위축과 관절 강직을 예방합니다. 이는 화상, 피부 이식 후 재활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수포와 가피가 있는 급성기에 저항운동이나 강한 능동운동을 강요하면 수포 파열, 가피 박리, 이차 감염의 위험이 커집니다. 동상은 한랭 자체가 손상 원인이므로 추가적인 냉 요법 적용은 적절하지 않으며, 재가온과 보호가 우선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