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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세별 욕창 호발 부위
•바로 누운 자세 – 엉치뼈
•엎드려 누운 자세 – 무릎뼈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엉치뼈에 체중이 집중되어 욕창 위험이 가장 높다. 뒤통수뼈, 어깨뼈, 팔꿉치, 발꿈치뼈도 함께 압력을 받으므로 모든 뼈 돌출 부위를 사정해야 한다.
체위 변경은 최소 2시간 간격으로 시행하고, 가능하면 30도 옆으로 기울인 자세를 적용해 엉치뼈의 직접 압력을 낮춘다. 압력 분산 매트리스나 쿠션을 병행하면 예방 효과가 높아진다.
감각 저하나 대소변 실금이 동반된 환자는 피부 습윤과 자극으로 욕창 위험이 커지므로, 피부 청결과 건조 유지가 필수적이다. 엉치뼈 피부가 붉게 지속되면 이미 1단계 욕창일 수 있어 즉시 압력 제거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