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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1도 동상은 피부가 창백하거나 붉게 변하고 부종이 있으나 수포나 괴사가 없는 단계이다. 이 시기 운동치료의 핵심은 등척성 운동을 통해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하고 열생산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등척성 수축은 관절 각도 변화 없이 근수축을 유발하므로 손상된 피부와 연부조직에 기계적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근펌프 작용과 대사열 생성을 촉진한다. 근수축 시 발생하는 열은 국소 조직 온도를 높여 혈관확장을 유도하고 동상 부위의 순환 회복에 기여한다.
제1도와 제2도 동상의 운동치료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제2도는 수포와 가피가 있어 감각평가 후 수동운동에서 능동운동으로 순차 진행해야 하며, 무리한 능동운동이나 저항운동은 수포 파열과 이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저항운동은 급성기에는 금기이며, 조직 치유가 진행된 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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