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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햇빛에 노출된 후 사진과 같은 피부변화가 자주 나타남
광과민성 질환에서의 예방 및 관리
•영양관리: 인스턴트식품보다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음식 추천
•스트레스로 관리: 몸의 열 반응이 쉽게 유발되므로 항상 편안한 마음가짐 유지| 구분 | 자외선 흡수제(chemical filter) | 자외선 산란제(physical filter) |
|---|---|---|
| 기전 | 자외선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전환 | 자외선을 피부 표면에서 반사·산란 |
| 주요 성분 | 아보벤존, 옥시벤존, 옥티녹세이트 등 유기화합물 | 이산화티타늄, 산화아연 등 무기화합물 |
| 피부 자극 | 광과민·접촉피부염 유발 가능성 상대적으로 높음 | 피부 흡수 적어 자극 가능성 낮음 |
| 광과민 환자 적용 | 이상 증상 시 사용 중단 고려 | 이상 증상 시 우선 권장 |
자외선 차단제는 흡수제와 산란제로 나뉜다. 흡수제는 유기화합물로 자외선을 열로 바꾸지만 광과민 피부에서는 접촉피부염을 일으키기 쉽다. 산란제는 이산화티타늄, 산화아연 같은 무기 성분이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산란시켜 피부 흡수가 거의 없고 자극이 적다.
차단제 사용 후 피부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흡수제를 중단하고 산란제로 전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일상생활에서는 SPF 15 이상, 자외선 지수가 높거나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SPF 30 이상을 사용하고 UVA·UVB를 모두 차단하는지 성분을 확인한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오후 2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운전 중에도 UV차단 렌즈 선글라스 착용이 필요하다. 식이는 인스턴트식품보다 천연재료 음식을 권장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