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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동맥질환이 의심되는 흉통의 평가
•비전형적 흉통의 평가
•심장동맥질환의 정도 및 예후 판정
•의학적 또는 수술 치료, 중재의 효과 평가
•부정맥 평가
•활동 시 고혈압 평가
•기능적 능력
•운동처방을 위한 평가
절대적 금기증
•급성 심근경색증(2일 이내)
•고위험 불안정협심증
•혈역학적 손상이나 증상에 의해 유발되는 통제되지 않는 부정맥
•증상성 중증 대동맥 협착
•조절되지 않는 증상성 심부전
•급성 폐색전 또는 폐경색
•급성 심근염 또는 심낭염
•급성 대동맥 박리
| 구분 | 해당 질환 | 금기 이유 |
|---|---|---|
| 급성 폐색전 | 보기 1 | 우심실 부하 증가와 가스교환 장애로 운동 시 혈역학적 악화 위험 |
| 급성 대동맥 박리 | 보기 2 | 운동에 의한 혈압 상승이 박리 진행과 대동맥 파열을 유발할 수 있음 |
| 고위험 불안정협심증 | 보기 4 | 안정 시에도 허혈이 진행 중이어서 운동부하가 심근경색으로 이행시킬 위험 |
| 조절되지 않는 증상성 심부전 | 보기 5 | 운동 시 심박출량 요구를 충족하지 못해 폐울혈·저관류 악화 위험 |
운동부하검사는 안정형 심장동맥질환이 의심되거나 진단된 환자에서 중증도와 예후를 평가하는 것이 핵심 적응증이다. 안정 시에는 드러나지 않는 심근 허혈을 운동으로 유발하여 ST분절 하강이나 흉통을 확인한다.
검사 전에 급성 심근경색 2일 이내, 고위험 불안정협심증, 급성 폐색전, 급성 대동맥 박리, 조절되지 않는 증상성 심부전 등 절대적 금기증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같은 심장동맥질환이라도 안정 상태인지 불안정 상태인지가 검사 적용 여부를 가른다.
운동부하검사는 심근 산소요구량을 의도적으로 높이는 검사이므로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에서는 검사 자체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검사 전 활력징후와 증상을 확인하고 금기증 해당 시 검사를 보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