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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배출 목표 구역 | 기본 자세 | 중력 방향의 논리 |
|---|---|---|
| 위엽(upper lobe) | 앉기, 서기, 머리를 높인 경사 | 위엽 기관지가 위쪽을 향하므로 몸통을 세워야 분비물이 중심 기도로 내려옴 |
| 위엽의 앞구역(anterior segment) | 바로 누운 자세(supine) | 앞쪽에 위치한 분절이 아래를 향하도록 등쪽을 바닥에 댐 |
| 위엽의 뒤구역(posterior segment) | 엎드린 자세(prone) | 뒤쪽 분절이 아래를 향하도록 가슴쪽을 바닥에 댐 |
| 중간엽(middle lobe), 혀구역(lingula), 아래엽의 위구역 | 15~30° 트렌델렌버그 | 이 구역들은 앞·가쪽에 있어 머리를 약간만 낮추면 기관지가 수직에 가까워짐 |
| 아래엽(lower lobe)의 바닥구역 | 30~45° 트렌델렌버그 | 아래엽 기관지는 원래 아래쪽을 향하므로 더 큰 각도로 머리를 낮춰야 함 |
| 가쪽·안쪽구역 | 옆으로 누운 자세(side-lying) | 해당 분절이 아래쪽이 되도록 환측을 바닥 쪽으로 둠 |
환자를 의자에 앉히고 등판에 등을 기대게 하면 몸통이 수직에 가까워져 위엽 기관지가 중력 방향과 일치합니다. 특히 등판 접촉으로 뒤쪽이 막히고 앞가슴이 열리므로 위엽의 앞구역 분비물이 중심 기도로 이동하기 쉬워집니다.
아래엽이나 중간엽, 혀구역을 배출하려면 15~45° 트렌델렌버그 자세가 필요합니다. 머리가 높은 앉은 자세만으로는 이들 구역의 기관지가 중력 방향과 반대가 되어 배출이 어렵습니다.
같은 위엽이라도 뒤구역은 엎드린 자세, 앞구역은 바로 누운 자세가 기본입니다. 앉은 자세에서 등판에 기대는 변형은 앞구역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하되, 환자의 호흡곤란이나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하며 적용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