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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진동법은 공기흡입의 절정에서 시작하여 환자가 숨을 내쉬는 동안 가슴벽에 작은 진폭의 압박을 3~4회 실시한다. 이를 통해 점액의 점성을 낮추고 섬모작용이 활발한 중앙기도로 분비물을 이동시킨다.
진동법은 최대 흡기 상태에서 압박을 시작하여 호기 동안 진동을 전달함으로써, 확장된 가슴우리의 탄성 반동과 진동이 결합되어 점액 이동에 더 효과적이다. 타진법과 달리 호기 시작 시점에 맞춰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흔들기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흔들기는 큰 진폭과 낮은 빈도로 가슴벽을 넓게 감싸 압박하는 기법이며, 진동법은 작은 진폭의 압박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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