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주요 기전 | 이 환자에게 부족한 이유 |
|---|---|---|
| 타진법 | 가슴벽에 진동·두드림을 주어 분비물을 떼어냄 | 분비물 이동을 도울 뿐 들숨량이나 기침유속을 직접 높이지 못함 |
| 보조기침 | 날숨 시 복부를 압박하여 기침유속 증가 | 날숨 보조만 가능하며, 들숨량이 부족하면 효과가 제한적임 |
| 덧대기기침 | 환자 자신이 양손으로 복부를 압박 | 자가 보조기침의 일종으로, 배근육 마비가 심하면 압박력이 약하고 들숨 문제는 해결하지 못함 |
| 도수과팽창법 | 도수환기주머니로 들숨용적을 늘린 뒤 복부압박으로 기침 유도 | 폐탄성 감소와 들숨량 저하를 함께 교정하므로 가장 적합함 |
| 가쁜숨(huffing) | 중간 폐용적에서 성문을 연 채 빠르게 날숨 | 들숨량이 충분하고 날숨근이 일부 보존된 경우에 유용하며, C5 환자에서는 적용이 어려움 |
C5 척수손상 환자는 갈비사이근과 배근육 마비로 들숨예비량과 기침유속이 모두 감소한다. 폐탄성 감소는 낮은 폐용적 호흡이 지속되며 나타나는 이차적 변화이므로, 단순한 날숨 보조만으로는 충분한 기침을 만들기 어렵다.
도수과팽창법은 도수환기주머니로 정상보다 큰 일회호흡량을 천천히 주입하여 들숨용적을 늘린 뒤, 최대들숨 지점에서 주머니를 떼고 복부압박을 가해 기침을 유도한다. 이는 공기쌓기와 보조기침을 연속 동작으로 결합한 것과 같다.
복부압박 시 손 위치는 배꼽 위쪽·갈비아래각 부위이며, 압박 방향은 안쪽위로 한다. 기침유속(PCF)을 높이기 위해서는 들숨용적 확보 후 날숨 보조를 병행하는 순서가 중요하다.
보조기침과 도수과팽창법은 모두 복부압박을 사용하지만, 도수과팽창법은 도수환기주머니를 이용한 들숨용적 증가가 선행된다는 점이 결정적 차이이다. 들숨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날숨만 보조하면 효과가 제한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