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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기법 | 주요 기전 | 적용 적합성 |
|---|---|---|
| 타진법(percussion) | 흉벽에 진동·타격을 주어 분비물을 떨어뜨림 | 분비물 이동은 도울 수 있으나 배출 압력 자체를 높이지 못함 |
| 보조기침(assisted cough) | 복부 압박으로 복압을 높여 날숨 유속과 기침 압력 증가 | 배근육 약화로 기침이 어려운 경우 가장 직접적이고 우선적인 방법 |
| 덧대기기침(self-assisted cough) | 환자가 자신의 팔이나 베개로 복부를 압박 | 상지 기능이 유지된 경우에 적용 가능하나 C4 환자는 상지 근력도 제한적 |
| 도수과팽창법(manual hyperinflation) | 환기주머니로 큰 들숨을 제공한 뒤 빠른 날숨 유도 | 들숨량 보강에는 유용하나 단독으로는 기침 압력을 대체하지 못함 |
| 가쁜숨(huffing) | 성문을 연 상태에서 중간 폐용적부터 빠르게 날숨 | 능동 날숨근이 필요하므로 배근육 약화 시 효과 제한적 |
C4 척수손상 환자는 배근육 신경 지배가 소실되어 강제날숨과 기침 압력 생성이 어렵다. 기침 능력은 기침최대유속으로 평가하며, CPF 160 L/min 미만이면 수동 보조기침이 필요하다.
환자가 최대 들숨을 유지한 상태에서 날숨이 시작되는 순간 복부 압박을 가해 복압을 높인다. 들숨량이 부족하면 도수환기주머니로 과호흡을 유도한 뒤 압박을 시행한다.
복부 압박은 날숨 시작 시점에 맞춰야 하며, 식후 즉시 시행하면 역류 위험이 있다. 상지 근력이 약한 C4 환자에게 덧대기기침을 단독 적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