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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침은 들숨으로 폐용적을 확보한 뒤, 성문을 닫고 압박 단계에서 흉곽 내 압력을 높인 다음, 성문이 열리며 압박방출로 빠른 호기 흐름을 만들어 분비물을 배출합니다. 최대 호기 유속은 360~1200 L/min에 이를 수 있어 기도벽의 가래를 떼어내는 주된 힘으로 작용합니다.
어느 한 단계라도 손상되면 기도 청결이 비효율적이 되므로, 복근 약화가 있는 신경계 손상 환자에서는 압박 단계가 약해져 최대 호기 유속이 감소합니다. 이 경우 호기근 보조나 수동 흉곽 압박을 통해 기침을 보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타진법이나 진동법은 기침을 보조할 수는 있지만, 들숨-압박-압박방출의 3단계 과정 자체는 아닙니다. 기침 단계의 어느 부분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지 않고 보조 기법만 적용하면 분비물 배출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