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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치매 | 섬망 | 우울증 |
|---|---|---|---|
| 발병 양상 | 서서히 진행 | 급성 발병, 수시간~수일 | 수주~수개월에 걸쳐 진행 |
| 의식 수준 | 초기에는 명료함 | 변동성 있게 저하됨 | 대체로 명료함 |
| 주의력 | 후기까지 비교적 유지 | 현저히 저하됨 | 저하될 수 있으나 기분이 주된 문제 |
| 경과 | 만성적, 비가역적 진행 | 가역적, 기저 질환에 따라 변동 | 치료 시 호전 가능 |
치매는 후천적으로 이마엽 집행기능(기억력, 주의력, 시공간능력, 판단력)이 서서히 저하되며, 의식장애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섬망은 수시간~수일 내 급성 발병하며 의식 수준의 변동과 주의력 저하가 두드러진다. 치매 환자에게 급성 의식 변화가 생기면 섬망 중첩을 의심해야 한다.
치매 진단 시 '의식장애 없음'은 섬망과의 감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기준이다. 우울증도 인지 저하를 보일 수 있으나 기분 장애가 일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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