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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병태생리·임상적 판단 | 마사지 적용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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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절(fracture) | 급성기 또는 불안정 골절 부위에 직접 마사지를 하면 가골 형성을 방해하고 통증·변위를 악화시킬 수 있어 국소적 금기이나, 유합 후 주변 근육의 긴장 완화 목적으로는 신중히 적용 가능 | 급성기 국소 금기(절대적 금기는 아님) |
| 골수염(osteomyelitis) | 골수강 내 세균 감염이 활성화된 상태로, 마사지로 인한 국소 압박·순환 변동이 감염 확산과 균혈증(bacteremia)을 유발할 위험이 있음 | 절대적 금기 |
| 점액낭염(bursitis) | 급성기에는 점액낭의 염증과 부종이 심하므로 직접 마사지는 통증을 악화시키나, 아급성기 이후 주변 근육의 이차적 긴장을 줄이는 간접 마사지는 적용 가능 | 급성기 국소 금기 |
| 섬유소염(fibrositis) | 섬유성 결합조직의 비감염성 염증·경결 상태로, 오히려 마사지가 섬유화된 조직의 유연성 회복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적응증에 가까움 | 적응증 |
| 마비성 질환(paralytic disease) | 감각 저하나 운동 마비가 있어도 피부 상태와 순환을 확인하며 압력을 조절하면 마사지가 가능하며, 욕창 예방과 부종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주의하여 적용 가능 |
골수염은 골수강 내 활성 세균 감염 상태로, 마사지로 인한 국소 압박과 순환 변동이 균혈증을 유발하고 감염을 전신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 또한 염증으로 약해진 골 조직에 외력이 가해지면 병적 골절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절대적 금기에 해당한다.
급성 골절은 국소적 금기로, 불안정한 골절 부위 직접 마사지는 가골 형성을 방해하지만 유합 후 주변 근육의 이차적 긴장 완화를 위해 신중히 적용할 수 있다. 점액낭염도 급성기에는 직접 마사지를 피하되 아급성기 이후 간접 마사지는 가능하다.
발열, 국소 열감, 심한 압통, 상처 분비물 등 활성 감염 징후가 있는 환자에게는 마사지를 적용하지 말고 의뢰한다. 암 환자의 경우 골전이 의심 부위도 골수염과 동일하게 구조적 취약성 때문에 직접 압박을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