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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골다공증 | 골감소증 | 정상 |
|---|---|---|---|
| T–score 기준 | ≤ –2.5 | –2.5 초과 –1.0 미만 | ≥ –1.0 |
| 골절 위험 | 높음 | 중간 | 낮음 |
| 임상적 의미 | 약물치료 적극 고려 | 추적 관찰 및 생활습관 교정 | 정상 유지 |
폐경 후 여성에서 작은 외력에 의한 손목 골절은 취약 골절로 간주하며, T-score가 -2.5 이하이면 골다공증으로 진단합니다. 이 환자는 T-score -3.0으로 명확한 골다공증에 해당합니다.
골다공증이 진행된 척추뼈는 해면골의 수평 지지가 약해져 위아래 종판이 눌리면서 방사선 사진에서 척추뼈 몸통이 양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대구 척추 소견을 보입니다. 이는 다발성 압박골절, 신장 감소, 후만 변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폐경 후 골다공증의 주된 병태생리는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파골세포 활성 증가와 골흡수 촉진입니다. 칼시토닌은 파골세포를 억제하지만, 이 질환의 일차적 원인 호르몬은 아닙니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해면골이 풍부한 척추, 고관절, 손목에 호발합니다. 정강뼈와 같은 긴뼈 몸통은 피질골이 두꺼워 취약 골절의 주된 부위가 아니므로 감별에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