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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관골이나 골반골 골절 환자에서는 저혈량성 쇼크를 가장 먼저 배제해야 한다. 대퇴골 골절 시 상당량의 혈액이 대퇴부로 유출될 수 있어 활력징후를 15분 간격으로 반복 측정한다.
골절 후 장기간 침상 안정이나 석고 고정이 예상되면 심부정맥혈전 예방을 위한 조기 발목 펌프 운동과 약물적 예방을 고려한다.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빈맥이 나타나면 폐색전증을 의심하고 즉시 산소 투여와 함께 의료진에게 보고한다.
지방색전증후군은 골수강 내 정 삽입 후 24~48시간 이내에 호흡곤란, 의식 변화, 점상출혈로 나타날 수 있다. 폐색전증과 달리 혈전이 아닌 지방 입자와 유리지방산에 의한 염증 반응이 원인이므로 항응고제만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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