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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연성은 균형 조절 요소에 포함이 안 된다 | 틀림 | 근육뼈대계는 자세정렬, ROM, 유연성, 관절의 온전성, 근수행력, 감각에 기여하므로 유연성은 균형 조절 요소에 포함됩니다. |
| 2. 신체균형을 위한 감각처리는 오직 안뜰계에서 작용한다 | 틀림 | 신경계는 시각계, 안뜰계, 몸감각계의 다중 감각정보를 통합합니다. 안뜰계 단독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
| 3. 균형조절은 신경계, 근육뼈대계, 상황효과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 옳음 | 균형은 감각처리, 근육뼈대 반응, 환경·과제 맥락이 함께 작동하는 통합 과정입니다. |
| 4. 근육뼈대계는 자세정렬, ROM 두 가지 감각으로 균형을 조절한다 | 틀림 | 근육뼈대계는 자세정렬과 ROM 외에도 유연성, 관절의 온전성, 근수행력, 감각까지 포함합니다. 두 가지만으로 한정할 수 없습니다. |
| 5. 환경의 변화에 따라 균형을 위한 신경계와 근육뼈대계는 변화하지 않는다 | 틀림 | 상황효과는 환경과 과제 특성에 따라 균형 전략이 달라지게 하므로, 환경 변화는 신경계와 근육뼈대계의 반응을 변화시킵니다. |
균형 조절은 신경계, 근육뼈대계, 상황효과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신경계는 시각계, 안뜰계, 몸감각계의 감각정보를 통합하고, 근육뼈대계는 자세정렬, ROM, 유연성, 관절의 온전성, 근수행력, 감각을 통해 반응한다.
상황효과는 지지면의 형태, 조명 밝기, 환경의 개방성, 중력과 관성의 힘, 과제 특성에 따라 균형 전략이 달라지도록 만든다. 지지면의 넓이를 바꾸면 몸의 유효 관성이 달라져 기계적 안정성이 변하고, 신경계가 허용하는 피드백 이득의 범위도 변화한다.
균형 평가 시 단일 감각계나 단일 근골격 요소만 보면 안 된다. 안뜰계 단독으로 균형이 유지된다고 판단하거나, 유연성과 관절 온전성을 배제한 채 ROM만으로 근육뼈대계 기여를 한정하면 균형 장애의 원인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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