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은 절단환자는 발꿈치의 피부가 남아 있어 절단 후 바로 체중부하가 가능하다. 절단의 명칭으로 옳은 … | 마이메르시 MyMerci
근골격계
문제

사진과 같은 절단환자는 발꿈치의 피부가 남아 있어 절단 후 바로 체중부하가 가능하다. 절단의 명칭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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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싸임절단: 파괴된 발을 절단해야 하는 절단법으로, 체중부하 운동은 잘린 끝이 성숙되고 안정되면 24시간 내 시작 가능
•쇼파르절단: 수술 후 체중부하가 어려움
•종아리절단: 정강뼈와 종아리뼈 부위 절단
•파이로기프절단: 발꿈치뼈와 heel pad만 남겨두는 절단
•리스후랑절단: 발가락 절단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족부 및 하퇴 부위 절단술(Amputation)의 종류와 해부학적 범위를 묻는 문제입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발꿈치 피부가 남아 있어 절단 후 바로 체중부하가 가능하다'는 핵심 단서는 싸임 절단(Syme's Amputation)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절단술은 절단 부위의 높이(Level)에 따라 의지 착용, 체중부하(Weight Bearing) 능력, 보행 기능 예후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족부 절단 중에서도 거골(Talus)과 종골(Calcaneus)을 포함한 발목 관절 부위의 절단은 혼동 주의! 각 명칭과 절단 부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①번 싸임 절단(Syme's Amputation)은 발목 관절(Ankle Joint) 부위에서 시행하는 절단으로, 경골(Tibia)과 비골(Fibula)의 원위부를 절제하고 발꿈치 패드(Heel Pad)를 절단면 아래로 고정하는 술식입니다. 이는 내구성이 강한 발꿈치 피부가 체중부하를 담당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수술 후 조기 체중부하가 가능하고 에너지 소모가 적은 기능적인 절단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종아리 절단(Transtibial Amputation, B/K Amputation): 경골과 비골의 간부(Diaphysis)에서 절단하는 하퇴 절단입니다. 발꿈치 패드는 남아있지 않으며, 절단단(Stump) 끝으로 직접 체중을 지지하지 못하고 의지 소켓(Socket)으로 체중을 분산시킵니다. ③ 쇼파르 절단(Chopart's Amputation): 거골과 종골만 남기고 중족골(Tarsometatarsal Joint) 이하를 절단하는 중족부 절단입니다. 핵심! 족저굴곡근(Plantarflexor) 부착부가 상실되어 심한 첨족 변형(Equinus Deformity)이 발생하기 쉬워 체중부하가 매우 어렵습니다. ④ 리스후랑 절단(Lisfranc's Amputation): 중족골과 족근골 사이 관절(Tarsometatarsal Joint) 부위에서 절단합니다. 발뒤꿈치 피부가 남아 있지 않고, 절단면이 좁아 체중부하에 불리합니다. ⑤ 파이로고프 절단(Pirogoff's Amputation): 종골을 수직으로 절단하여 경골 원위부와 유합시키는 술식입니다. 발꿈치 패드를 보존하지만, 싸임 절단에 비해 수술 술기가 복잡하고 절단 높이가 약간 더 근위부입니다. 다만, 이론적으로 발꿈치 패드 체중부하는 가능하나, 싸임 절단이 가장 대표적인 '발꿈치 피부 체중부하 절단'입니다. 개념 정리
절단 명칭절단 부위체중부하의지 종류
싸임(Syme)발목 관절 부위 (경골/비골 원위부)발꿈치 패드 체중부하 가능싸임 의지
쇼파르(Chopart)종골-입방골, 거골-주상골 관절체중부하 어려움 (첨족 변형 위험)AFO 형태 필요
리스후랑(Lisfranc)족근-중족 관절체중부하 어려움의지 충전재 필요
파이로고프(Pirogoff)종골 수직 절단 후 경골과 유합발꿈치 패드 체중부하 가능 (술기 복잡)싸임 의지 유사
한눈에 비교!
구분싸임 절단종아리 절단
절단 부위발목 관절경골/비골 간부
종골 보존제거제거
발꿈치 패드보존 및 재부착없음
조기 체중부하가능 (안정성 확보 후)불가능 (의지 착용 후 점진적 체중부하)
국시 빈출 포인트 싸임 절단은 물리치료사 국가고시에서 '발꿈치 패드를 이용한 체중부하'가 가능한 유일한 절단술이라는 점을 자주 묻습니다. 또한 '24시간 내 체중부하 운동 시작 가능'하다는 임상적 특징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발꿈치 피부가 남아 있어 절단 후 바로 체중부하가 가능한 절단"을 묻는 대신, "첨족 변형이 발생하기 쉬운 족부 절단"이나 "의지 착용 없이도 보행이 가능한 절단"으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으니 각 절단의 기능적 특징을 비교하여 숙지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당뇨병성 족부 궤양(Diabetic Foot Ulcer)으로 인해 왼쪽 발목 관절 부위에 싸임 절단을 받은 58세 남성 환자가 의지 장착을 위해 물리치료실에 내원했습니다. 수술 후 2주가 지난 상태로, 절단단 부종과 약간의 환상통(Phantom Limb Pain)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는 절단단 성숙(Maturation)을 촉진하고 조기 체중부하 훈련을 통해 보행 재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평가 및 중재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싸임 절단 환자의 재활은 크게 3단계로 진행됩니다. 1) 절단단 관리: 탄력붕대(Elastic Bandage)를 이용한 8자 감기(Figure-of-Eight Wrapping)로 원위부로 갈수록 압박을 강하게 하여 부종을 감소시키고 절단단을 원뿔형으로 성숙시킵니다. 2) 조기 체중부하: 의수보조기사(Prosthetist)와 협력하여 임시 의지(Temporary Prosthesis)를 장착하고, 평행봉(Parallel Bar) 내에서 점진적 체중부하 훈련(Progressive Weight Bearing Exercise)을 시작합니다. 발꿈치 패드가 체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이므로,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체중부하를 늘려갑니다. 3) 환상통 관리: 거울 치료(Mirror Therapy)와 절단단 탈감작(Desensitization)을 병행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조기 체중부하는 싸임 절단의 장점이지만, 봉합 부위 벌어짐(Wound Dehiscence)을 예방하기 위해 의지 소켓 내부 피부 상태를 매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당뇨 환자의 경우 반대쪽 발의 피부 손상 여부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환자교육 프로토콜 환자에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절단단 위생 관리(비누로 세척 후 완전 건조), 탄력붕대 감는 방법, 거울을 이용한 환상통 완화 운동을 교육합니다. 또한 "수술 부위가 단단해지고 붓기가 빠져야 영구 의지를 만들 수 있으니, 매일 붕대를 감아주세요"라고 동기부여합니다. 선배 물리치료사의 한마디 "싸임 절단 환자는 의지 없이도 화장실을 갈 수 있을 정도로 기능적인 보행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발꿈치 패드가 체중을 견디는 만큼, 절단단 끝 피부 관리에 소홀하면 궤양이 재발할 위험이 크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환자에게 강조해주세요. 국시에서는 싸임 절단을 보면 '발꿈치 피부=조기 체중부하'라는 공식을 떠올리면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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