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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절단 명칭 | 절단 부위 | 체중부하 특성 |
|---|---|---|
| 싸임절단(Syme) | 발목관절 부위, 발꿈치 피부 보존 | 절단단 성숙 후 조기 체중부하 가능 |
| 쇼파르절단(Chopart) | 발목뼈와 발허리뼈 사이 | 수술 후 체중부하 어려움, 변형 위험 |
| 리스후랑절단(Lisfranc) | 발허리발가락관절 부위 | 족부 절단 중 비교적 긴 지렛대 보존 |
| 파이로고프절단(Pirogoff) | 발꿈치뼈를 정강뼈에 고정 | 발꿈치뼈와 heel pad만 남겨 체중부하 보존 |
| 종아리절단(transtibial) | 정강뼈와 종아리뼈 부위 | 슬관절 보존, 의지 착용 후 체중부하 |
싸임절단은 발목관절 부위에서 절단하되 발꿈치 피부와 지방 패드를 보존하여 절단단을 덮는다. 이 피부는 원래 체중부하에 적응된 조직이므로 절단단이 성숙되면 수술 후 24시간 이내에도 기립과 체중부하를 시작할 수 있다.
감별 시 파이로고프절단도 발꿈치 피부를 보존하지만, 발꿈치뼈를 90° 회전시켜 정강뼈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문제에서 절단 직후 체중부하가 가능하다고 하면 싸임절단을 먼저 떠올려야 한다.
쇼파르절단은 수술 후 체중부하가 어렵고 변형 위험이 있으므로, 발꿈치 피부가 남아 있다는 표현만으로 체중부하 가능을 단정하면 안 된다. 절단 부위의 해부학적 위치를 명칭과 함께 정확히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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