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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성격 | 물리치료사 가정방문 적합성 |
|---|---|---|
| 1. 콘쌓기 | 작업치료적 상지·인지 훈련 요소 | 물리치료 단독 중재로는 부적합 |
| 2. 기립훈련 | 체중부하·자세조절·보행 전 단계 훈련 | 물리치료 직접 중재로 적합 |
| 3. 통증주사 | 의사의 침습적 처치 | 물리치료사 직역 밖 |
| 4. 영양상담 | 영양사 고유 업무 | 물리치료사 직역 밖 |
| 5. 교육 및 관찰 | 간호·건강관리 영역 | 물리치료 단독 중재로는 부적합 |
뇌졸중 후 보행 장애는 다리 근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립 자세에서 체중을 지지하고 무게중심을 조절하는 능력의 저하에서 비롯된다. 기립훈련은 족저압 감각 입력, 하지 신전근의 등척성 수축, 체간 안정화를 동시에 요구하므로 보행훈련의 전제 조건이다.
가정방문 환경에서는 기립대나 평행봉 대신 침대 난간, 벽, 의자 등 주변 환경을 이용한 점진적 기립과 체중부하 훈련이 현실적이다. 기립훈련은 기립성 저혈압 예방, 골밀도 유지, 하지 정맥 환류 개선 등 이차적 합병증 감소 효과도 함께 가진다.
기립 자세의 안정성이 확보된 이후 체중이동과 입각기-유각기 패턴으로 이어지는 보행훈련이 가능하다. 보행 패턴을 다듬는 단계에서는 리듬청각자극을 보조 전략으로 적용할 수 있으나, 초기 중재의 우선순위는 기립훈련에 있다.
콘쌓기는 작업치료 영역, 통증주사는 의사 직역, 영양상담은 영양사 고유 업무, 교육 및 관찰은 간호·건강관리 영역에 가깝다. 물리치료사는 직역 범위를 벗어난 중재를 시행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