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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MWT는 최대하 운동부하검사로, 환자가 6분 동안 자신의 페이스로 가능한 한 멀리 걷게 하여 일상생활 기능을 평가한다. 30m 복도를 1.5m 간격으로 표시하고, 검사 전후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곤란지수를 기록한다.
검사 중 환자가 숨이 차거나 피로하면 휴식이 허용되며, 이는 환자의 의지에 따른다. 검사자는 속도를 통제하지 않고 표준화된 지시만 제공한다. 재현성이 높아 치료 전후 기능 변화 추적에 효과적이다.
환자의 의지 결여에 따라 결과의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검사 동기를 충분히 부여하고 표준화된 격려 문구를 사용해야 한다. 최대 운동능력 측정이 필요한 경우 CPET를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