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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pH | 일차 변화 | 대표 원인 |
|---|---|---|---|
| 대사산증 | 감소 | HCO₃⁻ 감소 | 설사, 당뇨병케톤산증, 젖산산증 |
| 호흡산증 | 감소 | PaCO₂ 증가 | COPD, 호흡억제 |
| 대사알칼리혈증 | 증가 | HCO₃⁻ 증가 | 구토, 이뇨제, 저칼륨혈증 |
| 호흡알칼리혈증 | 증가 | PaCO₂ 감소 | 과호흡, 불안, 고산병 |
동맥혈가스분석에서 pH가 7.45 초과이면 알칼리혈증이며, 중탄산염(HCO₃⁻)이 증가해 있으면 일차 장애가 대사알칼리혈증이다. 호흡곤란이 있어도 중탄산염 증가가 확인되면 대사성 원인을 우선 고려한다.
대사알칼리혈증은 생성 기전과 유지 기전이 분리되어 있다. 구토나 위액 흡인으로 수소이온이 소실되면 알칼리혈증이 생기고, 이뇨제 사용이나 저칼륨혈증이 동반되면 신장에서 중탄산염 재흡수가 증가하여 상태가 지속된다.
치료 전략은 세포외액량 상태와 염소 반응성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염소 반응성은 생리식염수 보충으로 교정되는 경우가 많고, 염소 저항성은 저칼륨혈증이나 과도한 무기질코르티코이드 작용을 교정해야 한다.
pH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호흡알칼리혈증으로 단정하지 말 것. 중탄산염과 PaCO₂ 중 어느 지표가 pH 변화 방향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일차 장애를 구분해야 한다. 대사알칼리혈증에서는 보상성 저환기로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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