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해당 상태 | 임상적 이유 |
|---|---|---|
| 절대적 금기증 | 급성 심근경색(2일 이내), 고위험 불안정 협심증,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심부전, 증상성 중증 대동맥 협착, 급성 폐색전, 급성 심근염·심낭염, 급성 대동맥 박리, 통제되지 않는 부정맥 | 운동 부하가 치명적 합병증(심근경색 확대, 악성 부정맥, 급성 심부전 악화, 대동맥 파열 등)을 직접 유발할 수 있음 |
| 상대적 금기증 | 전해질 이상, 빈맥·서맥, 고도의 방실차단, 중증 동맥고혈압, 좌주간부 관상동맥 협착, 중등도 판막 협착 등 | 위험은 있으나 환자 상태 안정화와 검사 이득 평가를 통해 신중하게 시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음 |
검사 전 문진과 신체검사를 통해 절대적 금기증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특히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심부전은 안정 시에도 호흡곤란이나 피로가 지속되는 상태로, 운동 부하가 가해지면 급성 폐부종이나 심인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어 검사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절대적 금기증에는 급성 심근경색(2일 이내), 고위험 불안정 협심증, 증상성 중증 대동맥 협착, 급성 폐색전, 급성 심근염·심낭염, 급성 대동맥 박리, 통제되지 않는 부정맥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운동 부하가 치명적 합병증을 직접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 금기증은 전해질 이상, 빈맥·서맥, 고도의 방실차단, 중증 동맥고혈압(수축기 200mmHg 초과 또는 이완기 110mmHg 초과) 등으로, 위험-이득 비율을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신중히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혈압이 높다고 무조건 검사를 취소하지 말고, 혈압 조절 후 재평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심부전 증상이 활성화된 환자에서는 검사로 얻는 정보보다 위해가 훨씬 크므로 검사를 보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