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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해당 파형/간격 | 전기생리학적 의미 |
|---|---|---|
| 심방탈분극 | P파 | 동방결절 자극이 심방으로 전파 |
| 심실탈분극 | QRS군 | 히스-푸르키녜계를 통한 심실 흥분 |
| 심실재분극 | T파 | 심실 근세포의 전기적 회복 |
| 심실탈분극~재분극 전체 | QT 간격 | 심실의 전기적 수축기 전체 시간 |
QT 간격은 QRS 시작부터 T파 끝까지 측정하며, 정상 범위는 0.36~0.44초이다. 심박수가 빨라지면 QT 간격이 생리적으로 짧아지므로, 임상에서는 심박수를 보정한 QTc를 사용한다.
QT 간격은 심실 재분극의 균질성과 부정맥 취약성을 반영한다. QT 연장은 torsades de pointes 위험을, QT 단축은 심방세동이나 심실성 부정맥 위험을 높일 수 있다.
QTc가 비정상인 집단에서는 자동 측정값과 수동 측정값의 일치도가 낮을 수 있으므로, 경계치나 비정상 소견에서는 반드시 수동 측정으로 확인해야 한다. QT 간격의 박동 간 변동성은 재분극 불안정성의 지표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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