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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2심음(정상 심음, S2)
•심실확장기에 나타나는 짧고 높은 음
•반달판막폐쇄음: 대동맥과 허파동맥 위치에서 소리가 가장 크게 들림
– 어린이들과 젊은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분열음 소리는 정상
– 대동맥판막음은 전신성 고혈압인 경우 소리가 증가
– 대동맥판막음은 대동맥협착증에서 소리가 감소
– 폐동맥판막음은 허파고혈압인 경우 소리가 증가
– 폐동맥판막음은 폐동맥협착증에서 소리가 감소
S2는 심실확장기 초입에 반달판막(대동맥판막·폐동맥판막)이 닫히며 발생하는 짧고 높은 음이다. 청진 부위는 대동맥 청진부위(오른쪽 제2늑간 흉골연)와 폐동맥 청진부위(왼쪽 제2늑간 흉골연)에서 가장 크게 들린다.
판막음의 크기는 판막이 닫히는 순간의 압력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 대동맥판막음(A2)은 전신고혈압에서 증가, 대동맥협착증에서 감소한다. 폐동맥판막음(P2)은 폐고혈압에서 증가, 폐동맥협착증에서 감소한다.
S2의 생리적 분열은 흡기 시 정맥환류 증가로 우심실 수축이 길어져 P2가 A2보다 늦게 닫히는 현상이다. 어린이와 젊은 성인에서 흡기 시 들리는 분열음은 정상이다.
호흡 주기와 무관하게 분열이 고정되어 있거나 호기 시에도 넓게 유지되면 심방중격결손, 우각차단 등 병적 상태를 의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