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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엉덩관절 폄의 근력검사자세
•N, G, F, T, Z: 엎드린 자세, 큰볼기근 단독 검사 시 넓적다리뒤근의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해 무릎 굽힘
•P: 옆으로 누운 자세| 근력 등급 | 검사 자세 | 의미 |
|---|---|---|
| Normal(N), Good(G), Fair(F), Trace(T), Zero(Z) | 엎드린 자세(prone) | 중력에 저항하거나 중력을 제거한 상태에서 엉덩관절 폄 평가 |
| Poor(P) | 옆으로 누운 자세(side-lying) | 중력을 제거하여 미약한 근수축 확인 |
엉덩관절 폄의 주동근은 큰볼기근과 넓적다리뒤근이다. 큰볼기근만 선별하려면 무릎을 굽혀 넓적다리뒤근을 능동 불충분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Fair 등급 이상은 엎드린 자세에서, Poor 등급은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평가한다. 무릎 굽힘 각도는 넓적다리뒤근 긴장을 줄이기 위해 90도 가량 유지한다.
무릱을 편 채 엎드려 엉덩관절을 펴면 넓적다리뒤근이 함께 강하게 작용하므로 큰볼기근 단독 근력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큰볼기근 약화 시 허리 폄근 보상과 보행 중 뒤쪽 체간 기울임이 나타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