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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부영양화의 핵심 유발 물질은 인, 질소, 탄소이며, 이들은 농경지 비료, 생활하수, 축산폐수 등을 통해 수계로 유입된다.
호수나 저수지에서는 인이 조류 성장을 제한하는 일차 요인인 경우가 많아, 총인 농도를 0.01~0.02 mg/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부영양화 예방의 기준이 된다.
산소와 수소는 물을 구성하는 원소일 뿐 부영양화 유발 물질이 아니며, 산소는 오히려 부영양화 결과로 고갈되는 지표로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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