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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냉각력은 공기가 인체로부터 열을 빼앗는 힘을 말하며, 카타온도계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② 불쾌지수는 온도와 습도의 영향에 의하여 인체가 느끼는 불쾌감을 숫자로 표시한 것으로 기류와 복사열을 고려되지 않기 때문에 실내에서만 적용된다.
③ 쾌감대: 기온 약 18~20℃, 습도 40~70%, 약한 기류 존재
④ 감각온도는 기온, 기습, 기류의 3인자가 종합적으로 인체에 작용하여 얻어지는 온도를 말한다.
불쾌지수는 기온과 습도만으로 산출되므로 기류와 복사열의 영향을 반영하지 못한다. 따라서 실내 환경에서만 적용 가능하며, 창문 개방이나 국소 냉난방기 사용으로 공기 흐름이 있는 공간에서는 신뢰도가 낮다.
감각온도는 기온, 습도, 기류의 3가지 요소를 종합한다. 복사열까지 고려해야 하는 경우에는 실효온도를 사용해야 하며, 특히 복사 난방이나 차가운 벽면이 있는 치료실에서는 복사열이 체감 온도에 큰 영향을 준다.
쾌감대는 기온 18~20℃, 습도 40~70%에 약한 기류가 있어야 성립한다. 무풍 상태의 정체된 공기는 오히려 불쾌감을 유발하므로, 치료실 환기 설계 시 미세한 공기 흐름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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