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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압차와 기온차에 의해 생성
• 풍속(m/sec)이란 기류의 강도를 말함
• 기능: 신진대사 촉진, 실내의 자연환기의 원동력, 공기성분의 균등화, 기후변화의 원동력
• 쾌감기류: 1 m/sec(실외), 0.2~0.3 m/sec(실내)
• 불감기류: 0.5 m/sec 이하, 무풍: 0.1 m/sec 이하
• 측정: 카타온도계(실내), 풍차속도계, 아네모미터, 피토트튜브(실외)
치료실이나 운동처방 공간의 실내 기류는 0.2~0.3 m/s 수준이 적정하다. 이 범위는 환자가 운동 중 체온이 올라도 불쾌감을 덜 느끼게 한다.
기류가 너무 강하면 발한 후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근육 경직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다. 실내 열환경 평가 시 기온·습도뿐 아니라 기류와 복사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거동 제한 환자나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진 노인 환자의 치료 공간에서는 기류 관리가 감염 예방과 체온 유지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실내 기류가 0.5 m/s를 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