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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의 배설물에서 유래한 한타바이러스를 흡입하여 감염되며, 10~12월에 호발한다. 렙토스피라증은 집중호우나 침수 후, 쓰쓰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활동하는 9~11월에 주로 발생한다.
세 질환 모두 초기에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 비특이적 증상을 보이므로, 역학적 노출력과 특징적 검사 소견이 감별의 핵심이다. 야외 활동이나 농작업 후 발열이 있으면 반드시 감별 목록에 포함해야 한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혈관내피세포를 표적으로 하여 출혈 경향, 저혈압, 급성 신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임상 경과가 발열기, 저혈압기, 핍뇨기, 이뇨기, 회복기의 5단계로 진행되므로 단계별 활력징후와 소변량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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