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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말라리아 | 일본뇌염 | 가을철 발열성 질환 |
|---|---|---|---|
| 매개체 | 중국얼룩날개모기 | 작은빨간집모기 | 매개체 다양(들쥐, 털진드기 등) |
| 숙주 관계 | 사람=중간숙주, 모기=종말숙주 | 사람=종말숙주(돼지=증폭숙주) | 질환별 상이 |
| 호발 시기 | 5~10월(여름철) | 여름~초가을 | 9~11월(가을철) |
| 주요 관리 | 모기 구제, 환자 안정 | 모기 구제, 예방접종 | 야외 활동 주의, 조기 치료 |
말라리아 원충은 사람의 간세포와 적혈구에서 무성생식을 하므로 사람이 중간숙주이다. 반면 중국얼룩날개모기 체내에서 유성생식이 일어나므로 모기가 종말숙주이다.
국내 삼일열 말라리아는 주로 5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하며, 잠복기는 12~18일이다. 전형적으로 48시간 주기의 발열·오한·발한이 반복된다.
말라리아는 사람 간 직접 전파가 없으므로 환자 격리보다 매개 모기 구제와 환자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핵심 예방 대책이다. 감염 후에도 완전 면역이 생기지 않아 재감염이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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