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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일본뇌염은 감염자의 대부분이 불현성감염으로 지나가지만, 뇌염으로 진행 시 20–30%의 치명률을 보이고 생존자의 30–5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는다. 물리치료사는 운동마비, 인지저하, 균형장애를 중점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급성기 이후 재활은 조기 이상운동 패턴 교정과 과제 지향적 훈련을 결합한다. 소아 환자의 경우 성장에 따른 이차적 근골격계 변형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관절가동범위와 보행 패턴 재평가가 필요하다.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하므로, 재활 치료 중에도 모기 노출을 줄이는 환경 관리(방충망, 기피제)가 병행되어야 한다. 환자 본인보다 보호자에게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미접종 가족은 접종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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