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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EHEC) | 세균이질(Shigellosis) |
|---|---|---|
| 병원체 | 장출혈성대장균(E. coli O157:H7 등) | 시겔라균(Shigella species) |
| 주요 기전 | 시가독소에 의한 전신 독소 매개 손상 | 장 상피 직접 침범(invasion) |
| 발열 | 대체로 없음 | 흔히 동반 |
| 설사 양상 | 급성 혈성 설사, 경련성 복통 | 잦은 소량의 혈성 설사, 이질 |
| 법정감염병 | 2급 | 2급 |
급성 혈성 설사 환자에서 발열이 없는 경우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EHEC)을 우선 고려한다. 반면 발열을 동반한 혈성 설사는 세균이질을 시사한다.
EHEC는 시가독소에 의한 전신 독소 매개 손상으로, 단순 장관 감염이 아닌 전신 질환으로 접근해야 한다. 소아와 고령자에서 용혈성 요독 증후군(HUS)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다.
EHEC 의심 환자에서 항생제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일부 항생제는 프로파지 유도를 촉진하여 시가독소 생성을 증가시킬 수 있어 HUS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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