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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주요 전파 경로 | 연령별 특징 |
|---|---|---|
| 콜레라 | 오염된 물·음식, 분변-경구 | 연령 제한적이지 않으며 위생 환경이 핵심 |
| 장티푸스 | 오염된 물·음식, 분변-경구 | 연령 특이적 감수성보다 노출 환경이 중요 |
| 유행간염(A형간염) | 분변-경구, 사람 간 접촉 | 어린이에서 감수성 높고 무증상 감염 흔함 |
| 파라티푸스 | 오염된 물·음식, 분변-경구 | 장티푸스와 유사, 연령 특이성 낮음 |
| 디프테리아 | 비말, 호흡기 분비물 | 소화기계 감염병이 아님 |
어린이에서 무증상 감염이 흔하므로 보호자에게 어린이집·학교 집단생활, 오염된 식수·음식 섭취, 가족 내 A형간염 환자 접촉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성인보다 항체 보유율이 낮은 연령대에서 감수성이 높다.
진단은 혈청 HAV IgM 항체 검출로 확정하며, IgM은 첫 임상 증상과 거의 동시에 나타나 감염 첫 주 말에도 검출 가능하다. 간기능 검사에서 AST·ALT 상승과 고빌리루빈혈증을 동반할 수 있다.
어린이는 증상이 경미해도 바이러스 전파원이 될 수 있으므로, 확진 후 손위생과 기저귀·분변 관리를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특이적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며 보존적 치료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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