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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세균이질 | 콜레라 | 장티푸스 |
|---|---|---|---|
| 원인균 | Shigella species | Vibrio cholerae | Salmonella Typhi |
| 주요 증상 | 고열, 혈성 점액성 설사, 복통 | 무통성 수양성 설사, 심한 탈수 | 지속성 고열, 상대적 서맥, 변비 또는 설사 |
| 감염 용량 | 10~100개(매우 적음) | 다량 필요(위산에 약함) | 비교적 많음 |
| 예방접종 | 없음 | 경구 백신 있음 | 주사 및 경구 백신 있음 |
소아, 특히 1~4세 영유아에서 고열과 혈성 점액성 설사가 집단으로 발생하면 세균이질을 우선 의심한다. 시겔라는 10~100개의 극소량으로도 감염이 성립하며, 사람이 유일한 자연 숙주라 집단시설 내 전파가 빠르다.
세균이질은 현재까지 효과적인 예방접종이 없으므로 손 위생과 환경 관리가 감염 예방의 핵심이다. 환자 발생 시 신속한 격리와 접촉자 능동 감시가 필수적이며, 기저귀 교체 후 손 씻기, 공용 표면 소독을 철저히 한다.
항생제 내성률이 높아지고 있어 다제내성균과 ESBL 생성 균주 출현을 염두에 두고, 배양 및 감수성 결과에 따라 치료 약제를 선택해야 한다. 경험적 항생제 사용 전 반드시 대변 배양 검체를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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