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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전파 경로 | 예방의 초점 | 해당 질환 |
|---|---|---|---|
| 소화기계 감염병 | 분변-경구, 오염된 물·음식 | 환경위생, 상하수도, 손위생, 식품위생 | 장티푸스, 콜레라, 세균성이질, A형간염 |
| 호흡기계 감염병 | 비말(droplet), 공기(airborne) | 환기, 마스크, 격리, 예방접종 | 홍역, 백일해, 성홍열, 볼거리 |
장티푸스는 Salmonella Typhi에 오염된 물·음식으로 전파되며, 분변-경구 경로 차단이 예방의 핵심이다. 안전한 식수 공급, 하수 처리, 식품 취급자의 손위생이 일차 예방 수단이다.
장티푸스의 잠복기는 보통 1~3주이며, 발열이 계단식으로 상승하고 상대적 서맥, 장미진이 나타날 수 있다. 회복 후에도 담낭 등에 균이 남아 보균자가 될 수 있어 집단급식소 종사자의 보균 검사가 중요하다.
홍역·성홍열·백일해·볼거리는 호흡기계 감염병으로 환경위생만으로는 예방이 어렵고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관리가 우선이다. 물리치료사는 발열과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 환자에서 감염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의뢰·격리 원칙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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