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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청제제에는 면역글로불린(항체)이 포함되어 있어 주입 즉시 중화 효과가 나타난다. 파상풍 항독소, 광견병 면역글로불린, A형 간염 면역글로불린이 대표적이며, 노출 후 24~72시간 이내 투여가 원칙이다.
수동면역은 기억세포가 형성되지 않아 보호 효과가 수주~수개월로 일시적이다. 따라서 예방 목적보다는 이미 노출되었거나 노출이 임박한 상황에서 단기 방어나 치료적 중화에 사용한다.
능동면역과 혼동하지 말 것. 백신은 항원을 주입해 스스로 항체를 만들게 하는 인공능동면역이고, 혈청제제는 완성된 항체를 직접 주입하는 인공수동면역이다. 수동면역은 효과가 빠르지만 재노출 시 방어가 유지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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