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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폴리오는 생균백신(OPV)과 사균백신(IPV)이 모두 사용 가능한 대표 감염병이다. OPV는 경구 투여로 장관 점막의 분비형 IgA를 유도해 분변-경구 전파 차단에 유리하고, IPV는 주사 투여로 혈중 중화항체를 형성해 신경계 침범을 막는다.
야생 폴리오바이러스 박멸 지역에서는 OPV의 백신 관련 마비 위험 때문에 IPV로 전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두 백신을 순차적으로 조합한 스케줄도 면역원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어 있다.
OPV는 드물게 백신 관련 마비와 백신 유래 폴리오바이러스를 유발할 수 있어, 박멸 인증 후에는 IPV 단독 사용으로 전환해야 한다. 면역저하자에게는 생균백신 투여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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