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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질환 | 감수성 지수 | 주요 전파 경로 | 임상적 특징 |
|---|---|---|---|
| 천연두 | 98% | 비말핵·공기 전파, 접촉 전파 | 고열 후 전신 발진, 가피 형성 |
| 백일해 | 60~80% | 비말 전파 | 발작성 기침, 흡기 시 whoop |
| 성홍열 | 40% | 비말·접촉 전파 | 발열, 인후통, 딸기혀, 발진 |
| 디프테리아 | 10% | 비말 전파 | 인두 위막, 심근염, 신경마비 |
| 소아마비 | 0.1% | 분변-경구 전파 | 무증상이 대부분, 이완성 마비 |
감수성 지수가 98%인 천연두와 홍역은 공기 전파가 가능하므로 음압격리와 N95 호흡기 보호구 착용이 필수적이다. 접촉자 추적 범위도 비말 전파 질환보다 넓게 설정해야 한다.
감수성 지수는 치명률이나 중증도와 다른 개념이다. 예를 들어 소아마비는 감수성 지수가 0.1%로 가장 낮지만, 마비형으로 진행되면 영구적인 이완성 마비를 남길 수 있다.
천연두는 1980년 WHO 선언으로 자연 발생이 근절되어 현재 예방접종이 중단된 질환이다. 임상에서 의심 환자를 볼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생물테러 가능성 때문에 보고 체계를 숙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