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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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개: 공수병
• 소: 양충병(쓰쓰가무시병), 살모넬라증
• 양: 파상열(부르셀라증), 탄저, Q열
• 고양이: 살모넬라증, 쥐물림증(서교증)
환자에게서 일본뇌염이 의심될 때는 돼지 사육장 인근 거주·방문력을 반드시 확인한다. 돼지는 증폭숙주로 바이러스혈증이 높아 모기-돼지-사람 전파 고리의 핵심이다.
파상열(부르셀라증)이 의심되면 돼지 접촉력과 함께 유산, 사산, 고환염 등 가축 증상을 확인한다. 돼지에서는 Brucella suis가 주요 원인균이다.
고양이는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될 수 있으나 주요 병원소가 아니다. 렙토스피라증 역학 조사 시에는 설치류, 개, 소·돼지 노출력을 우선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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