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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손배뼈(scaphoid) | 반달뼈(lunate) | 세모뼈(triquetrum) | 콩알뼈(pisiform) | 갈고리뼈(hamate) |
|---|---|---|---|---|---|
| 위치 | 몸쪽줄 가쪽 | 몸쪽줄 중앙 | 몸쪽줄 안쪽 | 세모뼈 앞면 | 먼쪽줄 안쪽 |
| 크기 | 몸쪽줄 중 최대 | 중간 | 중간 | 작음(종자뼈 성격) | 먼쪽줄 내 중간 |
| 골절 빈도 | 손목뼈 중 최다(약 70%) | 상대적 드묾 | 드묾 | 드묾 | 갈고리 골절은 운동선수에서 간헐적 |
| 코담배갑과의 관계 | 바닥을 직접 형성 | 무관 | 무관 | 무관 | 무관 |
손배뼈는 몸쪽손목뼈 중 가장 크고 해부학적 코담배갑의 바닥을 직접 형성한다. 손목뼈 골절의 약 70%를 차지할 만큼 골절이 가장 흔하며, 주 기전은 손목 과신전 상태의 FOOSH이다.
손배뼈 골절이 의심되면 코담배갑 압통과 엄지 축 방향 압박 통증을 확인한다. 단순 방사선에서 골절이 명확하지 않아도 임상적 의심이 높다면 10~14일 후 재촬영이나 추가 영상 검사를 고려해야 한다.
손배뼈는 역행성 혈액공급을 가지므로 몸쪽극 골절일수록 불유합과 무혈성 괴사 위험이 크다. 초기 방사선이 정상이어도 통증이 지속되면 섣불리 단순 염좌로 진단하지 말고 고정과 추적 관찰을 유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