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위팔세갈래근 상태 | 관절 자세 | 기전 |
|---|---|---|---|
| 능동불충분 | 가장 짧아진 상태 | 어깨 폄 + 팔꿉 폄 | 근절 과다 중첩으로 교차결합 형성 감소, 능동 장력 저하 |
| 수동불충분 | 가장 늘어난 상태 | 어깨 굽힘 + 팔꿉 굽힘 | 근육의 최대 신장으로 인한 수동 장력 증가, 관절 운동 제한 |
위팔세갈래근은 어깨관절 폄과 팔꿉관절 폄을 동시에 수행할 때 가장 짧아져 능동불충분이 나타난다. 이 자세에서는 근절의 액틴-마이오신 교차결합이 최적 상태를 벗어나 장력 생성이 저하된다.
임상에서는 팔꿉관절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어깨 폄을 수행하도록 하여 어깨 폄 끝범위 제한이나 근력 저하를 관찰한다. 반대로 어깨 굽힘과 팔꿉 굽힘을 동시에 하면 위팔세갈래근이 최대로 늘어나 수동불충분이 발생한다.
위팔두갈래근은 위팔세갈래근과 반대로 어깨 굽힘과 팔꿉 굽힘에서 능동불충분, 어깨 폄과 팔꿉 폄에서 수동불충분이 나타나므로 두 근육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