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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인지행동치료
소아기호장애 환자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인지적 왜곡이 있고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나 죄의식이 결여되어 있으므로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인식하고 책임감을 갖게 해야 함
| 보기 | 중재 내용 | 인지행동치료 목표로서의 적절성 |
|---|---|---|
| 1 | 성 전환수술을 고려한다 | 소아기호장애 치료와 무관하며 성 정체성 문제를 다루는 중재가 아님 |
| 2 | 성에 잘못된 정보를 파악하여 수정한다 | 인지적 교정의 일부일 수 있으나 책임 인식보다 부차적임 |
| 3 | 성 욕구를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안다 | 충동 조절이나 약물치료와 관련될 수 있으나 인지행동치료의 일차 목표는 아님 |
| 4 | 자신의 문제행동은 질병이 아님을 인식한다 | 책임을 축소할 위험이 있어 부적절함 |
| 5 | 성 행동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책임감을 갖는다 | 인지적 왜곡 교정과 책임 수용이라는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목표에 부합 |
소아기호장애 대상자는 인지적 왜곡과 합리화 경향이 있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책임감이 결여되어 있다.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목표는 성 행동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행동의 주체로서 책임을 수용하도록 돕는 것이다.
대상자가 "술 때문이었다", "상대가 먼저 다가왔다" 등으로 책임을 분산하는 발언을 할 때, 간호사는 이를 단순한 정보 오류가 아닌 책임 회피의 신호로 파악해야 한다. "그 상황에서 당신이 선택한 행동은 무엇인가요?"와 같은 질문으로 행동의 주체성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이끈다.
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교정하는 것은 인지행동치료의 일반적 요소일 수 있으나, 정보 교정만으로는 행동 책임을 부인하는 재발 위험을 낮추기 어렵다. 정보가 정확해도 책임 인식이 없으면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소아기호장애가 정신장애로 분류되더라도 행동의 책임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대상자에게 "질병이 아니므로 책임이 없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책임 회피를 강화할 수 있으므로, 장애를 인정하면서도 행동의 주체로서 책임을 지도록 돕는 균형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