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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정폭력 피해자의 특성
죄책감이나 수치심 때문에 구타로 인한 신체, 정신적인 상해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도움을 구하는 일이 없으며 자신이 학대받은 이유가 일부 자신에게 있다고 왜곡된 생각을 함
| 보기 | 피해자 특성으로 옳은가 | 이유 |
|---|---|---|
| 1. 학대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저항 | 옳지 않음 | 피해자는 나름의 이유를 찾아 자기 탓으로 돌리는 인지 왜곡을 보임 |
| 2. 자존심이 높아 학대 사실을 숨김 | 옳지 않음 | 숨기는 주된 정서는 수치심과 죄책감, 보복에 대한 두려움 |
| 3. 연령·성 무관하게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함 | 옳지 않음 | 오히려 무기력과 체념으로 적극적 이탈 의지가 약화되는 경우가 많음 |
| 4. 수치심이 있으나 자발적으로 도움 요청 | 옳지 않음 | 수치심은 도움 요청을 억제하는 요인이며 자발적 요청은 드묾 |
| 5. 학대받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부분적 책임감을 느낌 | 옳음 | 자기 비난과 왜곡된 책임 귀인이 피해자의 대표적 심리 특성 |
피해자가 "제가 잘못해서 맞았어요"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비난과 왜곡된 책임 귀인의 신호입니다. 간호사는 이 진술을 그대로 수용하지 말고, 폭력의 책임은 언제나 가해자에게 있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피해자의 도움 요청은 자발적이기보다 지연되거나 위기 상황에서 타인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해자 옹호자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안전을 확인하고 의료·사회서비스로 연계하는 구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피해자가 학대 사실을 숨기는 이유를 자존심으로 해석하지 마십시오. 도움 요청을 가로막는 주된 정서는 수치심과 죄책감, 그리고 보복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