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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살 간호중재
자살을 암시하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 치료진들과 공유하여 안전을 확보해야 하며, 자살에 이용될 수 있는 도구를 제거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1인실에 혼자 있는 것은 자살사고에 빠지게 하는 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환자 상태 확인을 위한 병동순회는 불규칙적으로 이루어져야 함
환자가 자살 사고를 말로 표현하면 심리 지지보다 물리적 안전 확보가 먼저다. 병동 내 끈, 벨트, 유리, 날카로운 물건, 약물 등 자살 수단으로 전용될 수 있는 물건을 즉시 확인하고 제거한다.
병동 순회는 불규칙한 간격으로 시행한다. 규칙적 순회는 환자가 순회 사이 빈 시간을 계산해 자살 행동을 계획하게 만든다.
1인실 배정은 금기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살 사고에 몰입하거나 행동을 준비할 기회가 늘어난다. 관찰이 용이한 다인실 또는 관찰 가능한 공간이 안전하다.
자살 사고는 비밀보장 예외 사항이다. 환자가 표현한 자살 사고를 즉시 치료진과 공유해 안전망을 구축해야 하며, 비밀보장을 약속하며 면담을 이어가는 것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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