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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위기상담 시 간호사의 역할
환자가 해야 할 행동은 스스로 결정하도록 격려하고 위기상황은 시간 제한적(4~6주)이므로 문제해결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먼저 사정하고 즉시 중재해야 함
|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
| 1. 환자가 해야 할 행동을 선택하여 지시한다 | 오답 | 지시적 태도는 환자의 자율성을 낮추고 의존을 유발합니다. 위기중재에서는 선택지를 함께 탐색하되 최종 결정은 환자가 하도록 돕습니다. |
| 2. 환자에게 모든 방어기전을 사용하도록 격려한다 | 오답 | 방어기전(defense mechanism) 중에는 부정·투사처럼 현실 왜곡을 심화시키는 비적응적 기전도 있습니다. 적응적 대처만 선택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
| 4. 정서적 불안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음을 강조한다 | 오답 | 불안은 위기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경도~중등도 불안은 오히려 문제 인식과 행동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불안을 부정하도록 강조하기보다 수용하고 조절하도록 돕습니다. |
| 5.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세히 사정한다 | 오답 | 핵심! 위기는 시간 제한적(대개 4~6주)입니다. 장기간의 심층 사정보다는 현재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우선 사정하고 즉시 중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위기중재의 핵심은 환자가 자기결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지하는 것이다. 간호사는 정보 제공, 정서적 지지, 대안 탐색을 돕되 최종 결정권은 환자에게 있다.
위기는 4~6주의 시간 제한적 특성이 있으므로, 장기적 심층 사정보다 현재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를 우선 사정하고 즉시 중재해야 한다.
환자에게 행동을 지시하거나 모든 방어기전을 사용하도록 격려하는 것은 오히려 의존을 유발하고 비적응적 대처를 강화할 수 있다. 불안을 부정하도록 강조하지 말고 수용하고 조절하도록 돕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