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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초자아(superego)의 자아이상
‘해야만 하는 것들’을 했을 때 양육자로부터 칭찬받으면서 내재화된 것으로 자아이상을 따르거나 만족시키면 행복감과 자존감을 느끼게 됨
환자가 특정 인물을 동경하거나 이상적 목표를 말할 때는 자아이상이 작동한 것으로 본다. 이는 칭찬받은 경험을 통해 내재화된 기준이다.
반면 벌이나 비난에 대한 두려움, 죄책감을 호소하는 경우는 양심의 기능이 우세한 것으로 구분한다.
초자아의 두 하위 요소를 혼동하면 간호사정에서 환자의 동기와 정서 반응을 잘못 해석할 수 있다. 동경·포부는 자아이상, 죄책감·자기처벌은 양심으로 연결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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