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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두엽(이마엽, frontal lobe)
대뇌피질의 1/4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차적인 운동기능, 통찰력, 판단력, 논리적 개념 형성, 추상적인 사고, 자기평가능력 등 고도의 지적 기능에 관여함. 전두엽의 기능이 변화되면 충동성 및 성격의 변화가 나타나며, Broca’s area가 손상되면 다른 사람의 말은 이해하나 본인의 언어는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이 발생함
| 구분 | 전두엽(브로카 영역) | 측두엽(베르니케 영역) |
|---|---|---|
| 주요 기능 | 운동성 언어 표현, 문법 구성 | 청각적 언어 이해 |
| 손상 시 증상 | 표현성 실어증(말이 어눌하고 짧음, 이해는 가능) | 수용성 실어증(말은 유창하나 이해 불가) |
| 연관 증상 | 충동성, 성격 변화, 집행 기능 저하 | 기억 장애, 청각 처리 이상 |
전두엽 손상 환자는 집행 기능 저하로 충동 조절이 어렵고 성격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행동을 예측 가능하게 구조화한다.
브로카 영역 손상으로 표현성 실어증이 있는 환자는 말을 이해하지만 표현이 어려우므로, 예/아니오 질문이나 그림 카드 등 대체 의사소통 방법을 활용한다.
환자의 충동적 행동을 인격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신경학적 손상의 결과로 이해하며, 언어 표현 장애를 청력 문제나 인지 저하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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