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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운동기 – 간단한 반사운동을 통해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발견하는 시기
•전조작기 – 어떤 규칙이나 조작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직관적 판단을 하는 시기
•구체적인 조작기 – 논리 · 수학적인 사고구조를 통해 양적 나열과 서열화 능력이 생김
•형식적인 조작기 – 추상적인 문제해결의 논리적 추리 능력이 생김
| 단계 | 연령 | 사고의 특징 | 대표적 한계 |
|---|---|---|---|
| 감각운동기 | 출생~2세 | 반사와 감각·운동 도식으로 환경 탐색, 행동-결과 관계 발견 | 대상 영속성 미완성(초기), 표상적 사고 제한 |
| 전조작기 | 2~7세 | 상징 사용, 직관적·자기중심적 판단 | 보존 개념 없음, 비논리적 추론 |
| 구체적 조작기 | 7~11세 | 구체물에 대한 논리적 조작(보존, 분류, 서열화) | 추상 명제나 가설 추론 불가 |
| 형식적 조작기 | 11세 이후 | 추상적·가설적·체계적 추론 가능 | 개인차 존재, 모든 성인이 도달하는 것은 아님 |
피아제 이론의 핵심은 아동이 어떤 방식으로 사고하는가를 연령별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감각운동기(출생~약 2세)는 반사에서 시작해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전조작기(약 2~7세)는 직관적·자기중심적이나 비논리적이며, 구체적 조작기(약 7~11세)는 구체물에 한해 논리적 조작이 가능하고, 형식적 조작기(약 11세 이후)는 추상적·가설적 추론이 가능합니다.
간호사정 시 아동의 설명을 들을 때, 전조작기 아동은 지각적 단서에 의존하므로 같은 양이라도 컵 모양에 따라 다르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 조작기 아동은 보존 개념을 획득했지만, 설명할 때는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물을 활용해야 이해가 빠릅니다.
형식적 조작기의 '추상적 추론'과 감각운동기의 '행동-결과 발견'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또한 전조작기의 '직관적' 특성을 '논리적'으로 잘못 판단하면 발달 단계를 오인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