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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에릭슨 이론의 후기 아동기(3∼6세)
옳고 그름에 대한 훈육을 통해 양심과 자아이상이 발달하고 양육자와의 갈등과 불안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주도성이 발달되거나 또는 죄책감을 갖게 됨
| 발달단계(연령) | 발달과업 | 주요 특징 |
|---|---|---|
| 영아기(0~1세) | 신뢰감 대 불신감 | 양육자의 일관된 돌봄을 통해 기본적 신뢰 형성 |
| 초기 아동기(1~3세) | 자율성 대 수치심·의심 | 배변 훈련과 독립적 행동 시도, 자기 조절 능력 발달 |
| 후기 아동기(3~6세) | 주도성 대 죄책감 | 양심과 자아이상 발달, 갈등·불안 관리 경험을 통한 주도성 형성 |
| 학령기(6~12세) | 근면성 대 열등감 | 학업 및 또래 활동에서 성취감과 유능감 획득 |
| 청소년기(12~20세) | 자아정체감 대 역할혼미 | 자아 통합과 사회적 역할 탐색 |
후기 아동기(3~6세)의 핵심 발달과업은 주도성 형성이며, 이 시기 아이는 호기심과 탐구 욕구를 바탕으로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려는 행동이 증가한다. 양육자의 훈육을 통해 양심과 자아이상이 발달한다.
아이가 갈등과 불안을 경험할 때, 이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죄책감을 통해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칭찬과 성취 경험을 통해 주도성을 유지한다. 양육자의 따뜻함과 일관된 훈육 방식이 이후 도덕적 발달과 행동 조절 능력에 장기적 영향을 미친다.
양육자가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아이의 탐색을 과도하게 억제하면 아이가 자신의 욕구 자체를 나쁜 것으로 여겨 죄책감이 과도하게 커질 수 있다. 초기 양육 경험이 부정적이거나 학대가 있었던 경우 양심 형성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간호사는 양육자의 상호작용 패턴을 사정하고 긍정적 훈육 전략을 교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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