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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GABA의 감소: 불안을 야기
•Serotonin의 감소: 우울과 관련됨
•Acetylcholine의 감소: 기억력, 인지기능의 저하
•Dopamine의 활성 저하: 파킨슨병 증상이 나타남
| 신경전달물질 | 기능 이상 | 주요 연관 증상 |
|---|---|---|
| GABA | 감소 | 불안 증가 |
| 세로토닌 | 감소 | 우울 증상 |
| 아세틸콜린 | 감소 | 기억력·인지기능 저하 |
| 도파민(중뇌변연계) | 증가 | 조현병 망상·환각 |
| 도파민(흑질선조체) | 감소 | 파킨슨병 진전·운동지연·강직 |
조현병의 망상·환각은 중뇌변연계 경로의 도파민 과활성으로 발생한다. 이 경로는 복측피개부에서 측좌핵·편도체로 이어지며, 과도한 도파민 신호가 현저성 부여를 왜곡시켜 정신병적 증상을 유발한다.
항정신병약물은 D2 수용체를 차단하여 중뇌변연계의 과도한 도파민 신호를 낮춤으로써 망상·환각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조현병의 음성 증상과 인지 저하는 중뇌피질계 경로의 도파민 저활성 및 글루탐산 계 이상도 관여하므로 단일 공식으로 설명할 수 없다.
파킨슨병은 흑질선조체 경로의 도파민 저하로 발생한다. 흑질 도파민 신경세포 소실로 선조체 공급이 줄면서 진전, 운동지연, 강직이 나타난다. 즉, 같은 도파민이라도 경로와 방향에 따라 정신병적 증상과 운동 증상이 반대로 나타난다.
GABA 감소는 불안 증가, 세로토닌 감소는 우울, 아세틸콜린 감소는 기억력·인지기능 저하와 연결된다. 각 신경전달물질의 증감 방향과 증상의 관계를 반대로 서술한 보기를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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