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에게 고형식을 제공할 때 알레르기 유발의 위험이 있어서 12개월 이후에 제공해야하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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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영아에게 고형식을 제공할 때 알레르기 유발의 위험이 있어서 12개월 이후에 제공해야하는 것은?

해설
12개월 이전에 소금, 설탕, 가공음식, 달걀흰자, 조개류, 등푸른생선, 생우유, 꿀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므로 먹이지 않는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의 영양 관리알레르기 예방에 관한 중요한 지식을 묻고 있어요. 특히, 꿀은 보툴리누스균 포자의 오염 위험이 있어 12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절대 금기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영아의 장내 환경은 성인과 달리 보툴리누스균이 증식하여 독소를 생산할 수 있어, 이로 인한 영아 보툴리누스증은 근육 무력증, 변비, 호흡마비 등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답인 외의 다른 선택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12개월 이전에도 적절한 시기에 제공 가능한 식품들이에요.

선택지제공 가능 시기 및 이유
감자생후 4~6개월부터 퓨레 형태로 서서히 도입 가능한 고형식입니다.
소고기철분이 풍부하여 생후 6개월경부터 퓨레 형태로 도입을 권장합니다.
흰살 생선생후 6~8개월부터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단백질원으로 도입 가능합니다.
달걀 노른자생후 6~8개월부터 완전히 익혀서 소량부터 도입합니다. 달걀 흰자는 알레르기 위험이 높아 12개월 이후에 도입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혼동 주의! '알레르기 유발'이라는 표현 때문에 달걀 흰자나 땅콩 등을 떠올릴 수 있지만, 이 문제의 정답은 이에요. 꿀은 알레르기보다는 보툴리누스균 감염 위험 때문에 금기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해요. 또한, '12개월 이후'라는 조건에 완벽히 부합하는 식품은 꿀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조리원이나 보건소에서 신생아/영아 부모 교육을 할 때, 꿀 금기 사항은 반드시 강조해야 해요. 부모님들이 '자연식품이니까 좋겠지'라는 생각에 약용으로나 미음에 살짝 넣어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교육 시 "만 1세 생일 케이크에 크림 대신 꿀을 바르는 것조차 위험합니다"라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게 효과적이에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엄마 아빠들께 꿀 이야기 할 때면 '우리 때는 그냥 먹였는데'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이때 '예전에는 몰랐던 위험한 균이 있을 수 있다는 게 최근에 밝혀졌어요. 우리 아이는 더 안전하게 키워요'라고 현대 의학의 발전을 강조하며 설명해보세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말하면 신뢰도가 높아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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