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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알레르기 관점에서의 평가 | 도입 시기 관련 핵심 |
|---|---|---|
| 꿀 | 알레르기 유발 식품은 아니나 영아 보툴리누스증 위험으로 12개월 이전 금기 | 12개월 이후 제공 |
| 감자 |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대표적 초기 보충식 재료 | 생후 4~6개월경부터 도입 가능 |
| 소고기 | 철분 공급을 위해 초기에 도입 권장되는 식품 | 생후 6개월 전후 도입 가능 |
| 흰살 생선 | 생선 알레르기 가능성은 있으나 등푸른생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입 제한이 덜함 | 개별 위험도에 따라 도입 시기 조절 |
| 달걀 노른자 | 달걀흰자에 비해 알레르기 유발 단백질(오브알부민 등)이 적음 | 노른자는 흰자보다 먼저 도입 가능 |
꿀은 알레르기와 무관하게 영아 보툴리누스증 위험 때문에 생후 12개월 이전에 절대 금지한다. 꿀에 포함될 수 있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아포가 영아의 미성숙한 장내에서 발아하여 독소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12개월 이전에 제한하는 알레르기 유발 식품은 달걀흰자, 조개류, 등푸른생선, 생우유, 소금, 설탕, 가공음식이다. 달걀노른자는 흰자보다 알레르기 유발성이 낮아 개별 위험도에 따라 더 일찍 도입할 수 있다.
꿀은 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지연 도입' 논의와 무관하게 감염 위험으로 금지하는 식품이다.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도입을 늦추는 전략이 예방에 일관된 이점이 없다는 근거가 축적되고 있으나, 꿀은 어떤 경우에도 12개월 이전에 제공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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