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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생아는 체중 대비 체표면적이 넓고 피하지방층이 얇아 열손실이 쉽다. 침상이나 매트리스를 미리 데우면 피부가 닿는 고체 표면과의 직접 접촉으로 열이 이동하는 전도를 예방할 수 있다.
분만 전에 침상을 데우고, 체중 측정 시에도 데운 포를 깔거나 저울 위에 포를 덮어 접촉면을 통한 열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WHO는 출생 후 신생아 체온을 36.5~37.5도로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
복사는 직접 접촉 없이 열이 이동하는 기전이므로 침상 데우기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한다. 전도 예방의 핵심은 피부가 닿는 모든 표면의 온도를 미리 올려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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